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이야기/자동차 최신뉴스

[정보] 영국 슈퍼카 애스턴마틴 럭셔리 SUV "DBX707" 공개 (사진/영상)

by 스퀄(rangx2) 2022. 2. 4.
반응형

 

[정보] 영국 슈퍼카 애스턴마틴 럭셔리 SUV "DBX707" 공개 (사진/영상)

 

안녕하세요 위캔드다이어리 스퀄입니다

와우 정말 미쳤어요 미쳤어..

오늘은

 

영국 슈퍼카브랜드 이자.. 저의 드림카중 하나인..

애스턴 마틴이 4일 오늘 , 럭셔리 SUV인 애스턴 마틴 DBX707의 2023년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녀석은 DBX 냐구요?.. 아닙니다 DBX707은.. 역사의 한획을 긋는 SUV로 출시했습니다.

 

DBX707은 DBX의 4.0 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리셋팅 하고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성능을 더욱 높인것이 특징입니다

 

볼베어링 터보 차저 엔진을 채택해 마찰을 줄여 터보랙을 줄이고 연비와 성능이 대폭 개선 되었습니다

여기에 최적화된 엔진 캘리브레이션으로 파워트레인 또한 한단계 상승 했습니다.

 

DBX707의 최고 출력과 토크는 기존에 있었던 DBX에 대비

157 마력 200Nm 이 향상된 (어마어마한 업그레이드네요)

 

707마력 900Nm 으로 제로백 이 4.5초에서 3.3초로 줄었습니다

(SUV가 제로백 3.3초라니)

 

그밖에 최신 버전의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 , (E-DIFF)

에어 서스펜션 , 새로운 댐퍼 밸브 및 다이나믹 스프링 볼륨 설계등의 업그레이드로

 

동적 성능에 연관된 풀체인지급 , 능력들이 향상 되었습니다

국내에는 하반기 출시 예정입니다.

 

 

<해외 포럼 소식>

출처 : 탑기어

 

애스턴마틴은 2019년에 DBX를 공개했고 이후 매출의 50% 를 차지 항는 영국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DBX에 스테로이드를 넣듯 더 강력한 모습으로 DBX 707을 만들었습니다

 

DBX707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로. 100미터를 질주하는데 3.1초밖에 걸리지 않는 최고의

SUV입니다.

 

애스턴 마틴 DBX707은

메르세데스 AMG 4.0 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채용해 리셋팅한 차량입니다.

 

새로운 9단 습식 클러치 박스를 통해 4륜 구동으로 동작 하며

리어 전자 시스템등이 업그레이드 되어 3: 27.1 의 최종 주행 비율을 자랑합니다.

현재까지. 가장 강력한 SUV들중의 하나로써

 

람보르기니 우루스, 벤틀리 벤테이가 , 롤스로이스 컬리넌과 함께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참고로 람보르기니 우루스, 닷지 듀랑고 헬캣이 3.5 초 의 제로백을 갖고 있으며

벤틀리 벤테이가는 3.8초,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4.5 초가 걸립니다)

 

DBX707은 F1 의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채용과 전면은 16.5인치 뒷면은 15.4인치의 거대한

디스크를 기본으로 장착 하고 있습니다

외관에서 애스턴 마틴 DBX707은 표준적인 SUV보다 훨씬 공격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대형 프론트 그릴에서 부터 새로운 LED DRL , 새로운 전면 스플리터 에 22인치 휠을 기본으로

주행하며 23인치 휠은 선택 옵션으로 가능합니다

 

새로운 쿼드 파이프 배기 설정과 뒷면의 더 큰 디퓨저가 라운드업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는 다크 크롬 트림이 기본으로 있는 스포츠 시트의 적용으로. 소프트 클로징 도어는 기본 장착

되어있어 부드럽게 문을 닫고 열수 있습니다

 

 

현재 애스턴 마틴은 $232,000 로 금액을 측정 하고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 와

같은 가격대이며.. 벤틀리 벤테이가 보다는 훨씬 비싼 금액입니다 ($200,000)

롤스로이스 컬리넌보다는 저렴합니다 ($335,000)

 

애스턴마틴 DBX707은 22년 1분기 생산 시작 하며 2분기 전세계 동시 납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스퀄의 개인적인 이야기>

 

애스턴 마틴이.. 드디어 일을 냈다.

 

사실 DB9 시절 (지금은 DB11) 인.. 2010년 ~ 2015년 정도 전후 사이만 해도

아름다운 쓰레기? 라고 일컷는 사람도 있었다.

 

007 카로 유명한 신사의 브랜드이지만. 사실 애스턴 마틴이 동급의 슈퍼카들의 경쟁에서

엔진과 여러가지 옵션들이 뒤쳐져있었던것이 사실이다.

 

그런 애스턴마틴이. 풀체인지를 거듭하며 2010년 후반 부터.. 엄청난 차량들을 변화시켜왔다

그리고. DBX 가. 그 가운데 있다.

 

DBX는 포르쉐가 911을 고집해오다 카이엔을 만들고 , 파나메라를 가져오며 큰 변화를 가져왔던것

처럼, 애스턴마틴이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보여주고 있다

 

럭셔리를, 지향하는 DBX 707은 그동안 출시한 SUV의 제로백을 모두 꺾어버리고

 

가장 빠른 프리미엄 SUV 의 왕좌를 탈환해내는데 성공했다

(게다가 이쁘다)

DBX707 의 최고속도는 193 mph 다, 제로백이 3.3 초 의 SUV 라니 믿기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DB9 때도 너무나 유려하면서.. 신사같은 디자인의 슈퍼카였기때문에.. 정말 많이 갖고

싶었던 차였는데 항상 성능으로 까여서 아쉬움이 많았었다

 

그런 DB9이 DB11에 닿아서 엄청나게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개선 되었고

 

지금의 DBX에 이르러 이제는 '성능으로 깔수 없는 차량'이 되어버렸다.

일단 SUV 가 최고속이 저정도 나와주고, 저정도 고성능 모델이 되어버리면....

 

뭐.. 애스턴마틴이, 전세계 슈퍼카 브랜드의 대열에서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는 영국의 자존심을

지킨게 아닐까 생각 한다.

 

개인적으로 911이 현실적 드림카의 끝 이고

DB11이, 나름 생과 꿈의 드림카인데... 꼭 기회가 닿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이있다..

 

 

<DBX707 고화질 사진 모음>

 

 

 

 

Aston Martin DBX707 | Unveiling the world’s most powerful luxury SUV - YouTube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