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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포드 브롱코 출시 임박(22년 익스플로러 하이브리드,링컨 노틸러스,네비게이터,익스페디션 출시)

by 스퀄(rangx2) 2021.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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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포드 브롱코 출시, 22년 익스플로러 하이브리드,

22년 링컨 노틸러스, 링컨 네비게이터, 익스페디션 출시 예정 정보

포드세일즈서비스 코리아에 따르면

내년 2022년 우리나라에서도 핫한 반응을 보였던 오프로드 스포츠 유틸리티 신형 차량인

"브롱코" 를 포함한 5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습니다.

 

올해 7월 북미 시장에서 출시한뒤 엄청난 주목을 받은 브롱코가

2022년 내년 2분기에 국내 출시가 됩니다. 야생마 라는 뜻을 지닌 브롱코는

1966년 첫 출시 했던 1세대 브롱코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탈 부착이 가능한 도어 등으로 아웃 도어 활동때 개방감을 주며

사이드 미러는 보닛과 연결된 차체로 장착되 도어를 탈거 해도 측면 시야를 볼수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4도어 하드탑" 아우터 뱅크스 모델로 우선 출시 되는데

2.7L V6 트윈 터보 엔진에 10단 자동변속기가 장착 되어있습니다

판매 예상가도 측정 되었는데 아우터 뱅크스 모델의 국내 출시가는

​브롱코 국내 출시가격 6900만원 (부가세 포함) 입니다.

 

< 2022년 브롱코 사진 [ 2022 Ford Bronco outer Banks 4DR PICTURE >

< 2022년 브롱코 사진 [ 2022 Ford Bronco outer Banks 4DR PICTURE >

 

Engine 1.5 L I-3

181 마력 , 6000 RPM

6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지형 관리 시스템 적용

오프로드 서스펜션 탑재

탈부착 가능한 도어

2.7L V6 트윈 터보 차지 엔진

10단 자동 변속기 채용

그밖에도 22년형 포드 익스플로러 하이브리드

포드 익스플로러 하이브리드는 3.3 L V6 엔진 에 10단 자동 변속기 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장착이 되었고

판매 예정 금액은 6770 만원 입니다

이번 익스플로러는 앞에 여러 세대를 거친 6세대 + 하이브리드 조합으로

5-6세대로 풀체인지를 거칠때 더 넉넉해진 사이즈의 차체를 갖고

후륜기반의 4륜 구동 시스템에. 더 높아진 출력으로 기존 익스플로러에 대비 해서

안전 및 편의사양이 많이 추가 되었었기때문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포드의 공식 자료를 보아 하이브리드 모델은

리미티드 와 플래티넘 2가지 트림으로 제공이 될것 같고

 

국내 도입되는 모델은 2.3 에코부스트 가솔린 터보모델을 판매중인 기존의 차량과 동일한

구성으로 판매가 될듯 합니다.

포드 익스플로러 하이브리드 모델은 리미티드 트림 기준으로 301 A 패키지를

기본적용으로 합니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318 마력 으로 훌륭한 출력을 자랑 합니다.

원래 기본은 후륜 구동이나, 우리나라 계절과 정서를 반영해 4WD 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그외

링컨 노틸러스, 네비게이터 , 익스페디션 부분 변경 모델도 출시 예정입니다

 

2분기 출시예정인 22년형 링컨 노틸러스는 피아노 건반의 변속기 13.2 인치 터치스크린

채용 가격은 6천 40만~6천890만원 이며 지난달 1일 부터 사전 계약이 진행 되었다.

네비게이터의 경우에도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외관 헤드램프, 리어램프 , 프론트 그릴등이 개선 되었고

액티브 글라이드 , 코 파일로 360 ADAS 시스템을 적용하고

13.2 인치 터치스크린과 SYNC 4 시스템이 적용되어 나오게 됩니다

(가격은 미정인데, 아무래도 페리 모델이니 기존 모델 보다 소폭 오르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 코리아 대표는 국내 SUV 라인업을 다양화하는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에서 관심사였던 브롱코를 출시 하기로 하며

한국 SUV 시장에서 포드 기술력을 증명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스퀄의 개인적인 이야기>

아마도 이번 브롱코 출시를 할때 더불어 포드가 라인업을 채우기 위해 여러가지로 시점을

내년 2분기로 둔듯 합니다. 연기되었던 입항 시기도 한몫 할것이구요

우선, 국내 SUV 시장이 쟁쟁 하고 기존의 SUV 들의 노선이 명확한 만큼

브롱코도, 고급화된 버전으로 공략을 하려고 하나 봅니다 (사실 싼 '수입차'를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

생각 했던것 보다 브롱코 금액이 저렴하게 측정된것에 놀랐습니다

왜냐면 한국에 넘어오는 차량들이 보통 마진 , 한국 성향등에 힘입어 해외보다 2-3천 비싸기

부지기수인데. 브롱코도 7천어딘가쯤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 했거든요

하지만 6천 후반대에 약간의 프로모션까지 생각 한다면. 꽤나 합리적인 선택지가 아닐까..

일단 브롱코를 사려는 오너들은 아마도 지프 루비콘 4 도어와 경쟁을 하게 될것 같은데

루비콘이 파워탑 모델이 7040만원, 노멀이 6690만원이었던것을 본다면

브랜드 파워등을 감안했을때 브롱코가 더비싸게 나왔을때 힘을 쓰지 못함등도 고려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아무튼, 루비콘과 거의 동등한 가격 구성인데.. 일단. 마력에서나 옵션 파츠등을 고려한다면

브롱코가.. 성능,디자인에서 결코 밀린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조금 아주 조금만 더 저렴하게 나왔으면 어땠을까 생각 은 있지만

나름대로 국내에서 생각 보다 선방을 할것이란 예측이 됩니다

차박도 유행인데다가 코로나의 장기화로 가족, 소단위의 놀러가는 구성이 많아지면서

바짝 유행했다가 시들어져가는 캠핑도 다시 유행하고있거든요

유투브 등에 힘입어 차박도 다시 유행하면서.. 커스텀 매칭이 가능한 개성 넘치는 브롱코가

국내에서 .. 꽤 선방을 칠거라는 예측이 됩니다.

물론, 랭글러는 지프라는 이름과 그 역사가 증명하기때문에 랭글러를 사려는 손님에서

브롱코로 빠지는 손님이 많진 않을것 같아요 (비슷한 컨셉트 처럼 보여도, 결국 랭글러는

전통 + 오프로드 의 느낌쪽이고 브롱코는 패션 + 자유로움 의 컨셉트라는 느낌이 드니까요)

아무튼 신형의 차량이 국내에 출시 한다는건 매우 흥미진진한 일입니다

유선 형의 도요타 스러운??? 디자인이지만, 국내에 풀리는 브롱코들을 볼생각을 하니

내년 2분기가 설레일 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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